한국과 일본, AI·로봇 분야 협력 확대 모색

대구에서 열린 제22회 한일(호쿠리쿠) 경제교류회의에서 정부·산업계·연구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첨단 소재, AI, 로봇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 기업 Tilon과 IM Robotics는 AI 기반 업무 환경과 자율주행 모바일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팩토리 사례를 발표했다. 회의에서는 제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AI와 로봇을 적용하는 방안을 살펴봤지만, 구체적인 공동 사업이나 로봇 도입 계획은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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